낸시랭, '월드 아트페스타 2026' 솔로부스로 관객과 만나다

퍼포먼스와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보적 예술 세계
낸시랭, "퍼포먼스는 멈췄지만, 이미지의 투쟁은 계속된다"
팝아티스트 낸시랭, 'World ARTFESTA 2026' 솔로부스에서 펼치는 동시대 자화상

2026.01.22 05: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