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스테디셀러 창작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10주년 공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스포츠와 뮤지컬의 성공적인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으는 이 작품은,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매 시즌 꾸준한 흥행을 이어왔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공연 역시 탄탄한 작품성과 배우들의 안정적인 호흡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로 자리매김하며,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관람이 이어지고 있다.
제작사 ㈜아이엠컬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석 20% 할인의 봄소풍 할인을 신설하며, 황금연휴를 포함한 대학로 나들이 관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아이엠컬처 정인석 대표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10주년을 맞았다. 이 작품은 특정 세대를 넘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감과 감동을 전해왔다”며 “따뜻한 5월,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27일,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은 물론, 협업을 진행한 프로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대를 뛰어 넘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5월 25일까지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