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을 담은 소리, 예민한 자들의 위무 국립창극단 '만신 : 페이퍼 샤먼'

2024년 6월 26일(수)~6월 30일(일) 전방위 예술가 박칼린과 국립창극단의 첫 만남..
창극으로 재창조된 굿과 샤머니즘의 세계 노래와 음악, 춤과 무대미술이 한데 어우러진 21세기 ‘신(新) 굿판’

2024.05.29 15: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