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평창대관령음악제, '루트비히'를 주제로 호평 속 대단원의 막 내려
2024 평창대관령음악제,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11일간 콘서트 20회, 찾아가는 음악회 7회, 찾아가는 음악회 7회와 다양한 특강, 아티스트와의 커피 등 다채로운 행사 마무리
폐막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 덴마크 말코 국제 지휘콩쿠르 우승자 지휘자 이승원,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베토벤의 대표작 두 곡 선보여
관람객 10,600여명이 음악제를 찾으며 성황리에 폐막
2024.08.05 08: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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