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과 치유의 경계에서 다시 쓰는 네오팝의 세계" 미술평론가 안현정 × 아티스트 미미(MeME), 아티스트 토크 개최

"욕망과 치유의 미학을 말하다"…미술평론가 안현정과 미미(MeME)의 심층 아티스트 토크

2026.03.10 06: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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