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설탕, 레진으로 다시 묻는 회화의 본질'... 마르친 야누시, 서울 첫 개인전 'Unweaving the Rainbow' 개최

레이지 마이크 서울, 마르친 야누시 서울 첫 개인전 선보여
마르친 야누시, 흙과 설탕으로 '무지개'를 해체하다

2026.04.09 16:3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