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백지원, 미워할 수 없는 ‘매력캐’로 안방극장 사로잡아

눈빛 하나로 분위기 압도하는 백지원의 존재감
반박 불가 신스틸러 백지원, 우아한 카리스마로 ‘최화란’ 각인

2024.12.04 21:27: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 SK허브 101동 309호 | TEL : 02-564-0034 | FAX : 02-557-8945 등록번호 : 서울아03363 | 등록일자 : 2014년10월10일 | 발행일자 : 2018년06월01일 발행인 : 조정일 | 편집인 : 김영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