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이 지난 9월 9일 대학로 씨어터 쿰에서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공연에 들어갔다.
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은 사랑과 가족, 추억을 소재로 한 네 개의 이야기를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뮤지컬이다. 이번 시즌에는 배우 강성진과 김미려가 새롭게 합류해 여러 캐릭터를 넘나들며 작품에 활력을 더했고, 기존 출연진과 함께 다채로운 사랑의 모습을 무대 위에 펼쳐냈다.
첫 공연을 찾은 관객들은 공연 내내 웃음과 눈물을 오가며 작품을 즐겼다. 유쾌한 장면에서는 객석 곳곳에서 웃음이 이어졌고, 가족과 사랑, 추억을 다룬 장면에서는 눈물을 보이는 관객들도 눈에 띄며 작품이 전하는 정서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은 오는 9월 27일까지 대학로 씨어터 쿰에서 공연되며,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