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유니스(UNIS)가 대체불가한 중독성을 안겼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하늘땅 별땅'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니스는 귀에 맴도는 경쾌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인기가요'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무대 내내 이들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직관적인 안무로 '하늘땅 별땅' 특유의 유쾌하고 중독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하늘 위와 아래로 손을 뻗는 친숙한 안무가 반가움을 더했다. 멤버들은 원곡의 포인트를 본인들만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여기에 안정적인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가창과 퍼포먼스 모두 놓치지 않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유니스는 지난 8일 데뷔 첫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곡은 1997년 큰 사랑을 받은 여성 듀오 비비의 히트곡을 유니스만의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유니스를 비롯해 권은비, 김희재, 듀에토, 몬스타엑스, 민호, 박준일, 베리베리, 아워버스데이, 앤팀, 에반, MCND, 올아워즈, 이스트샤인, 이지수, 소연, 튜넥스, 튜이드, 티엔엑스, 하입프린세스, 하츠웨이브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