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그날들>이 대망의 7번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오늘(25일) 오후 1시 30분,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특별한 오픈 프로모션 ‘CONNECT DAY(커넥트 데이)’를 개최한다.
개막 전 관객과 마주하는 첫 공식 행사인 만큼, 뮤지컬 <그날들>의 역대급 주역들이 대거 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철두철미한 원칙주의자 ‘정학’ 역의 엄기준, 최진혁과 여유와 위트를 지닌 ‘무영’ 역의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가 참석해 완벽한 팀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인 재재가 사회를 맡은 이번 행사는 올해로 세 시즌째 참여하는 유일한 ‘경력직 정학’ 엄기준의 깊이 있는 토크를 시작으로, 이번 시즌 새로 합류해 기대를 모으는 최진혁,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의 캐릭터 해석 및 작품을 준비하며 겪은 다채로운 비하인드가 생생하게 밝혀진다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밀착형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실시간 소통 코너인 ‘경호실 Q&A’를 통해 사전에 접수된 관객들의 질문에 배우들이 직접 답하는가 하면, 공연 초대권과 현장 이벤트 당첨자를 위한 특별한 팬 서비스까지 아낌없이 선사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더불어 작품의 매력을 미리 만날 수 있는 넘버 시연 무대까지 펼쳐지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시대를 관통하는 명곡들을 주크박스 형태로 녹여낸 뮤지컬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1992년과 2022년, 과거와 현재를 교차시키는 탄탄한 미스터리 드라마와 역동적인 군무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는 새로운 제작사 ㈜케이티지니뮤직과 손잡고 한층 새로워진 무대로 관객을 찾는다.
올여름 다시 한번 창작 뮤지컬의 신화를 쓸 뮤지컬 <그날들>은 오는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