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밴드’ 크록티칼, 오늘(23일) 새 디싱 ‘나비’로 컴백

  • 등록 2026.04.23 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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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티칼, 전통 악기+록 사운드 조화 이룬 ‘나비’…독특한 분위기 기대 UP
크록티칼, 신곡 ‘나비’로 굳힐 독보적 팀 컬러 ‘색다른 매력 각인 예고’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혼성 록밴드 크록티칼(ChRocktikal)이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크록티칼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나비 (奈祕)’를 공개한다.

 

‘나비’는 전통 악기의 날카로운 선율과 현대적인 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이시연 특유의 탄탄한 보컬과 각각의 악기가 조화를 이뤄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특히 크록티칼은 이번 신곡을 통해 내면 깊숙이 잠식해 오는 감정과 그 변화의 흐름을 선명하게 그려내며 뚜렷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약 3개월 만에 컴백을 알리는 만큼, 이들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크록티칼은 앞서 정규 1집 ‘We break, you awake(위 브레이크, 유 어웨이크)’를 통해 독보적인 팀 컬러를 구축했다. 이들은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가 빛나는 다채로운 트랙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의 포문을 열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전작 ‘We break, you awake’로 남다른 장르적 시도를 펼치며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크록티칼. 전통과 현대적인 요소를 결합한 ‘나비’로 컴백하는 이들이 이번 신곡으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크록티칼의 ‘나비’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영일 news123@cj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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