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Alo)와 지수의 여유로운 LA 라이프의 비밀, “웨스트코스트 웰니스” 캠페인 공개

  • 등록 2025.03.27 19: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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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와 지수가 웨스트코스트 특유의 여유로운 웰니스를 기념하는 두 번째 캠페인을 공개한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월드 투어를 앞둔 글로벌 아이콘 지수는 알로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움직임과 셀프 케어, 그리고 마음 챙김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LA의 감성을 완벽하게 담아낸다.

 

알로의 본사가 있는 LA에서 웰니스 철학을 실천한 그녀는 회복과 균형, 그리고 내면의 깊은 셀프 케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녀의 모든 순간에는 브랜드가 지닌 여유로운 웨스트코스트 감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이번 캠페인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웰니스에 몰입한 지수의 여정을 따라간다. 그녀는 몸의 움직임과 회복을 위한 의식에 집중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말차와 명상으로 아침을 열어 하루의 톤을 설정하고, 알로 웰니스 클럽에서의 운동과 도심 속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산책, 그리고 고요한 회복의 순간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발견한다. 이는 웰니스가 단순히 움직이는 행위만이 아니라, 자신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잠시 멈추고, 재정비하며, 재충전하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지수는 “운동 후에는 정말 기분이 좋아지고, 시차 적응에도 필라테스만 한 것이 없다”며, “알로 웰니스 클럽(Alo Wellness Club)은 나를 가장 편안하고 온전한 상태로 되돌려주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라고 전했다. 그녀의 이 같은 발언은 알로가 추구하는 균형 잡힌 움직임의 본질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알로의 크리에이티브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인 서머 니세위츠(Summer Nacewicz)는 앰버서더 지수에 대해 “지수는 알로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하게 상징하며, 브랜드의 미션을 그대로 구현하는 인물이다. 

 

우아하면서도 에너제틱한 그녀는 움직임과 마음 챙김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가진 아이콘이지만 웰니스에 대한 접근 방식만큼은 언제나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에 대해 “단순한 액티브웨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가치를 담아냈다. 무대를 준비하는 순간부터 세계 곳곳을 여행할 때, 그리고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까지, 지수의 모든 여정에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알로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알로와 로스앤젤레스 도심을 자유롭게 누빈 지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진정한 웰니스란 행복을 유지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며, 모든 순간을 온전히 경험하는 균형 잡힌 삶임을 강조한다.

지수와 함께한 이번 알로의 ‘웨스트코스트 웰니스’ 캠페인은 패션과 기능성을 조화롭게 결합하며,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알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내면의 균형과 깊이 있는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자 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2025년 3분기에 오픈 예정인 알로의 서울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알로(Alo)는 럭셔리 액티브웨어를 전문으로 하는, LA 기반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마음 챙김을 전파하고, 웰니스에 영감을 더하며,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2007년 론칭 이후, 액티브웨어 디자인과 독자적인 원단을 통해 업계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공기(Air), 땅(Land), 바다(Ocean)의 약자인 Alo는 모든 상황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요가웨어의 경계를 넘어 보다 감각적인 접근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간다. 세계적인 운동선수, 셀러브리티, 웰니스 애호가들이 선택한 알로는 럭셔리 액티브웨어와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알로의 제품은 공식 웹사이트(www.aloyoga.com) 및 전 세계 알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형석 yonsei68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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