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저널코리아 김기범 기자 | 고스트나인, VPOCA를 통해 해외 쇼케이스 투어 ‘더 뉴 미드나잇(THE NEW MIDNIGHT) 투어 기념 포토 프레임을 전 세계에 만난다. 특별한 포토 프레임 출시!
아이돌그룹 고스트나인이 온라인 어플 셀프 포토 프레임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고스트나인은 3월 1일(토)부터 전세계 90개 나라에 서비스를 운영중인 온라인 어플 셀프 포토 브랜드 ‘브이포카 (VPOCA)’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해 새롭게 도약하는 멤버들의 의지와 열정이 담긴 특별한 포토 프레임을 공개한다.
이번 이벤트는 2월 14일(이하 현지시각)부터 3월 14일까지 해외 쇼케이스 투어 ‘더 뉴 미드나잇(THE NEW MIDNIGHT)’을 개최 기념하며, 팬들과 색다른 추억을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공개된 포토 프레임 속 고스트나인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팬들이 함께 촬영할 수 있도록 멤버들간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 소장 욕구를 한껏 끌어올렸다.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기 위해 포토 프레임 이벤트 기획에도 적극 참여한 고스트나인은 이번 투어에서도 현지 팬들을 위해 스페셜 무대와 코너를 선보이며 각별한 팬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 온라인 포토 프레임 어플 브이포카(VPOCA)는 작년 3월에 JTBC 걸스 온 파이어 오디션 프로그램 런칭을 시작으로 슈퍼주니어D&E, 아스트로 ROCKY, 소디엑, 파우, 원팩트, 티아이오티, 세븐어스, 루네이트 등 많은 아이돌그룹과 방송 프로그램을 런칭 서비스 했다.
스토어에서 VPOCA를 검색해서 어플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고스트나인의 포토 프레임은 3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브이포카(VPOCA) 어플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