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저널코리아 조성구 기자 | 올해 문제의 화제작으로 주목받는 '개그맨'이 오는 10월 23일 CGV 명동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개봉 기념 GV를 확정했다.
'개그맨'은 떡상을 꿈꾸는 BJ ‘근성’이 실수로 폭로한 학폭 고백 영상으로 한순간에 기회를 잡게 되고, 걷잡을 수 없이 방송의 수위를 높여가면서 벌어지는 라이브 코미디 영화이다.
지난 10월 16일(수) 최초 시사회 이후 배우들의 강렬한 열연, 신선한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개그맨'이 10월 23일(수) 개봉을 맞아 '개그맨'의 주역들이 총출동하는 CGV 라이브러리톡을 확정했다.
'개그맨'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떡상을 위해 달려가는 인생 한방을 꿈꾸는 세 사람의 멈출 수 없는 폭주를 담아낸다.
특히 영화는 사회 전반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사이버 렉카, 인터넷 방송 등 현실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하여 떡상과 나락을 오가며 시시각각 변해가는 세 사람의 상황을 코믹스럽게 표현했으며, 실제 인터넷 방송을 보는 듯한 세 배우의 열연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0월 23일(수) 오후 7시 30분 CGV명동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될 GV는 ‘근성’ 역의 허지원, ‘종만’ 역의 남연우, ‘미정’ 역의 고원희 그리고 전승표 감독이 함께한다.
'개그맨'의 주역들은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비롯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승표 감독은 연출 의도와 배우들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영화 '개그맨'은 개봉을 앞두고 일본, 몽골 등 아시아 주요국에 판매되며 전세계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 10월 16일(수) 최초 시사회를 통해 '개그맨'을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매번 영화에서 어설프게 소비되는 bj판이 클리셰가 되어가던 마당에 마침내 진짜가 하나 나왔다”(나는** 왓챠피디아), “속도감 있는 전개, 몰입해서 봤습니다”(조* 왓챠피디아), “점점 시야가 가려지는 걸까, 다시 돌아갈 길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탐** 왓챠피디아), “웃기면서 웃기지 않은 영화”(해아*** CGV)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국내 관객들을 넘어 해외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개그맨'은 10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인터넷 BJ들의 떡상을 향한 아찔한 진흙탕 싸움을 그린 라이브 폭주 코미디 '개그맨'은 10월 2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