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저널코리아 김현종 기자 | 2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주말극 정년이 4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2.7%를 찍었다. 3회(9.2%)보다 3.5%포인트 올랐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 드라마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 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다. 이날 방송에선 정년이가 매란 국극단에서 퇴출 당한 뒤 복귀를 꿈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생계를 위한 임시방편으로 텔레비전 가수 데뷔를 준비했다.
김소연 주연 JTBC 주말극 '정숙한 세일즈' 4회는 5.9%를 기록했다. 3회(4.6%)보다 1.3%포인트 상승했으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김정현 주연 KBS 2TV '다리미 패밀리' 8회 전국 시청률은 16.2%다. 7회(15.3%)보다 0.9%포인트 올랐으며, 최고 시청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