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텔기우스’ 유우리, 11월 11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 등록 2024.08.14 16: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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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싱어송라이터 유우리, 국내 인기 힘 입어 내한 확정…오는 11월 단독 콘서트 연다
유우리, 드라이 플라워⟶베텔기우스 라이브로 만난다 ‘히트곡 총망라 세트리스트 기대’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우리(Yuuri)'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유우리'는 오는 11월 11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Yuuri Live in Seoul 2024(유우리 라이브 인 서울 2024)’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일본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유우리'의 대표곡 베텔기우스(BETELGEUSE)는 2024년 상반기 Billboard JAPAN(빌보드 재팬) Japan Songs(재팬 송즈)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수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꾸준히 커버하는 등 국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의 또 다른 히트곡 드라이 플라워(Dried Flowers)가 스트리밍 10억 회를 기록하는가 하면, 발매된 전곡 스트리밍 총횟수가 49억 회를 돌파하는 등 연일 J팝 계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다.

 

'유우리'의 단독 내한 콘서트는 오는 11월 11일 개최되며, 콘서트 티켓 오픈 및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뿌리 news123@cj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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