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일런트 나잇', 7월 개봉 확정

  • 등록 2024.05.28 17: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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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복수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문화저널코리아 김기훈 기자 | 아들을 잃은 남자의 잔혹한 복수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스릴러 '사일런트 나잇'이 갱단과의 전쟁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일런트 나잇'은 갱단의 총격으로 아들과 목소리까지 잃고 삶을 포기한 한 남자의 처절하고 잔혹한 단 하룻밤의 복수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스릴러.

 

영화 '사일런트 나잇'은 액션 마에스트로 오우삼 감독이 20년만에 선보이는 할리우드 복귀작으로, '존 윅', '시카리오' 제작진이 제작에 참여해 무자비한 총격전, 화려한 카 체이싱 등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더불어, '수어사이드 스쿼드', '로보캅'의 조엘 킨나만이 아들과 목소리를 잃고 단 하룻밤의 잔혹한 복수를 준비하는 ‘브라이언 고드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주인공의 복수를 향한 결의가 느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일런트 나잇'은 갱단의 총격으로 아들과 목소리를 잃은 한 남자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인 만큼 극도로 절제된 대사에 오직 시각적인 요소와 사운드, 그리고 폭발적인 액션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붉은 배경과 함께 “가장 잔혹한 복수가 시작된다!” 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주인공 ‘브라이언’과 갱단 사이의 피 튀기는 혈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드보일드 액션을 만난다!” 라는 카피 역시 과연 갱단의 본거지에서 어떤 싸움이 펼쳐질지, 주인공의 복수가 성공으로 끝을 맺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강렬한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는 오우삼 감독 X '존 윅' 제작진의 액션 복수극 '사일런트 나잇'은 오는 7월 극장에서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김기훈 news123@cj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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