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영화 <비상선언> vip 시사 행사에서 배우 이정재・정우성이 참석하여 멋짐을 뽐내고 있다. 이정재・정우성은 곧 개봉할 영화 <헌트>에서 영화 <태양은 없다> 뒤 21년 만에 다시 주연으로 만났다. 특히 이정재는 영화 <헌트>가 첫 연출 영화다.
영화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항공재난 영화로 초호화 출연진을 자랑하고 있다. 오는 8월 3일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