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4월부터 아시아 팬미팅 진행

  • 등록 2019.03.05 12: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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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현빈(37)이 아시아 3개국 팬미팅을 연다.

 

 

배우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5일 현빈은 다음달 13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만, 홍콩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 '로그 인투 더 스페이스-2019 현빈 팬미팅 투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2013년 이후 6년만이다. 

일정은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 팬미팅은 인터파크를 통해 이달 중 예매 오픈할 예정이다. 팬클럽 회원 대상 선예매를 진행한다. 
   
현빈은 최근 종방한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하명남 news123@cj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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