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연 문화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 (문화저널코리아) |
지난달 27일,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연 문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주)아트플러스씨어터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전달식에 (주)아트플러스씨어터의 홍재임 대표가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주)아트플러스씨어터는 2014년까지 대구에 있는 아트플러스씨어터 1, 2관의 공연들을 기획하며 활동하였으며, 2015년부터는 서울 대학로 공연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관객과 소통할 수 있고 휴머니즘이 있는 드라마식 연극 및 뮤지컬 공연을 선호하며 지역 창작 작품 발굴과 신인 작가 발굴을 통해 공연제작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구 및 대학로에서 관객들의 지속적인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연극 '오백에삼십'을 제작해 현재 LH프렌즈석을 운영하고 있으며 LH프렌즈석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을 전액 소외계층에게 기부하고 있다. 문화적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트플러스씨어터와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년 및 취약계층을 위해 더욱 활발히 문화·사회적 상호 교류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