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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미술전시회 김리원 작가, Querencia 치유시리즈 연작으로 개인전 진행 중

김리원 37“ 기획초대 개인전.. 2023. 11월 19일 3시 작가와의 만남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김리원 작가는 『QUERENCIA』 치유시리즈 40점의 새로운 신작들로 2023.11.9. ~ 11.28. 『갤러리 아트리에 ( gallery artrie )본사』에서 ‘쉼( 구름 )이 닿아 머무른 곳’ 이란 전시명으로 37th 개인전을 선보인다.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리원 작가(개명전 김혜진)가 갤러리 아트리에( gallery artrie )본사에서 37th개인전을 열면서 11월 19일(일) 오후 3시에 '작가와의 만남'을 가진다.

 

김리원(개명전 김혜진)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름을 알리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 최근 Jtbc 언더커버등 연기 외에도 2023 스페이스골드 환경지킴이 한국 미스선발대회 ‘진’ 수상 등 여러 활동을 통해서도 다양한 소식을 종종 전했다.

 

김리원작가는 세계적인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과 협업 작업을 통해 만들어낸 디지털 아트 작품을 NFT발행 및 예술의전당에서 함께 전시하며 미술 작가로 활발히 활약하는 등, 가수 ‘김호중展’에 콜라보레이션 작가로 선정되어 프랑스 팝 아티스트 미스터브레인워시(Mr.Brainwash)를 비롯해 세계적 팝 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Alejandro Vigilante)등과 함께 대형전시에 참여 하였고,

 

김리원작가의 해외전시활동으로는 루브루박물관 전시, 브루나이왕국 개인전, 뉴욕개인전, 파리, 싱가폴, LA, 일본, 스위스, 홍콩, 중국등 세계적으로 주요 미술시장에서 활약하고, 2014‘동경아트페어 최우수작가상 수상’, 2015’동남아시아아트페어 대상수상‘등 수 많은 수상으로 실력을 입증하고 ‘전국 돌문화 조형물 공모전’ 심사, 제5회 SMYH 국제미술대회 (New York) 심사, MBC 디자인서바이벌 K-Design' 심사등 심사위원으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뿐만아니라 김리원작가는 대형아트페어 외에 블루칩 작가와 스타작가들의 전시들을 기획하는 초석을 다져 수 많은 전시를 기획한 디렉터이기도 하다.

그동안 다채롭게 선보인 200회 넘는 전시를 통해 김리원 작가의 자가치유시리즈는 과거의 시간이였던 모정시리즈, 현재의 돌봄이였던 페르소나의 삶을 내려놓고 이제는 비로소 내면을 돌보아 더 완전한 자아를 위해 힐링의 여정을 보여 주고자 한다. 특히 다양한 작품방향에서 길을 찾은 진정한 자신만의 커렌시아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전시이다.

‘healing Utopia”의 색감과 몽환적인 느낌은 밝고 부드러우면서도 작가가 추구하는 이상이 잘 반영된 작품들로 공간과 색감 그리고 유니콘 뿔을 지닌 상상속의 동물들과 함께하며 신비로운 이상의 세계를 통하여 현실의 자아를 잠시 쉬어가게 하고 생각의 찌꺼기를 버릴 수 있게 한다.

김리원작가의 커렌시아는 최고의 힐링을 이미지로 남겼다. 꿈에서 본듯 몽환적 자연은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며 작가는 희망, 행복, 자유, 사랑 등 무한 긍정의 메시지를 녹였다.

 

화면속 주제를 부각시키는 하늘과 구름 그리고 바다는 여백의 느낌으로 넓은 공간 활용이 세련되어 마음의 정화에서 휴식으로 연결된다. 마치 우리나라 한지를 연상케 하는 하늘표현기법과 천상에 나르는 ‘학’등 현대미술의 모던환타지와 동서양의 조화가 신비롭게 묘사되어 작가만의 색이 단연 몽환적인 묘한 아름다움을 품어낸다.

커렌시아 시리즈에는 내면의 돌봄을 주제로 기적을 부르는 마법주문을 담아 마음의 휴가 곧 힐링을 선보이고 대중과의 소통에서 큰 공감을 얻으며 치유시리즈 연작이 빛을 발해 움추렸던 지난 시간동안 How am i?' 내 안의 나에게 안녕한지 토닥이고 작품을 감상하는 모두에게 자기만의 힐링스팟을 찾아 위로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선보이고 있다.

김리원 작가만의 작품 안에는 “더이상의 관계 속 갈등이나 고뇌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만의 쉼터인 카렌시아 그곳엔 자신과 치유의 능력을 가진 또 다른 자아를 상징하는 존재들 뿐이다.“라 말한다.

 

모든 형상들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등장시키며 동시에 분명한 나 자신의 대화법을 구사하고자 한다. 수많은 욕망과 관계 속 일상의 끝자락 구름 가득한 나만의 하늘 창 안으로 들어와 유토피아 세상에서 느끼는 마음의 안식은 진정한 나만의 카렌시아, 그곳엔 생의 감사함과 축복의 의미로 가득하다.

이번 커렌시아 시리즈는 더욱 깊은 공감과 사랑으로 지난 2023인천코리아 아트페스티벌 (IKAF)에서 유일한 완판(SOLD OUT)작가가 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어서 개인전 중에도 참여하는 2023인천아시아아트쇼 (lAAS)와2023Secret town Hotel Art Fair (STAF)에서도 동시에 38th 개인전으로 만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그만큼 힐링과 치유에 공감할 수 있는 커렌시아의 작품이 되고 더 많은 곳에서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길 소망했고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2024 김리원 작가의 도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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