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3 (토)

  • 맑음속초 24.5℃
  • 구름많음동두천 23.2℃
  • 구름많음춘천 22.9℃
  • 구름조금강릉 23.8℃
  • 구름많음동해 24.5℃
  • 흐림서울 25.4℃
  • 흐림인천 24.0℃
  • 구름많음청주 25.3℃
  • 흐림대전 24.8℃
  • 구름조금대구 25.6℃
  • 구름조금전주 25.3℃
  • 박무울산 25.5℃
  • 맑음광주 25.2℃
  • 박무부산 24.7℃
  • 맑음제주 28.2℃
  • 구름조금서귀포 27.8℃
  • 흐림양평 23.5℃
  • 흐림이천 23.5℃
  • 흐림제천 21.9℃
  • 흐림천안 22.5℃
  • 구름많음보령 24.6℃
  • 구름많음부안 24.9℃
  • 맑음강진군 25.4℃
  • 구름조금경주시 24.1℃
  • 구름많음거제 25.6℃
기상청 제공

문화

중랑구, 제18회 중랑신춘문예 공모전 시상식 개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중랑구는 6일 오전 중랑구청에서 제18회 중랑신춘문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최우수 1작품, 각 부문별 우수 4작품, 장려 8작품 등 총 13작품이 입상했다. 통합 최우수 작품은 시(시조) 부문 ‘물고기를 입에 문 달이 배꽃을 피웠다’(이상헌)가 차지했다.

 

각 부문별 우수 작품에는 ▲시(시조) 부문 ‘면목동 1967’(박한규) ▲수필 부문 ‘깊은 인연 이화교’(이옥경) ▲아동문학(동시·동화) 부문 ‘별이 쏟아지는 영화관’(장진희) ▲단편소설 부문 ‘중랑 장미공원에서’(이지영)가 선정됐다.

 

지난 3월부터 세 달간 중랑구의 자연, 환경, 문화, 생활상 등을 소재로 공모를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구가 주최하고 (사)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가 주관했다. 그 결과 시(시조), 수필, 아동문학(동시·동화), 단편소설 등 총 4개 부문에 268명이 참여하고 594작품이 접수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신춘문예를 통해 우수한 문학 작품을 발굴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전국적으로 더욱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공모전으로 계속 발전해 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JK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