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3 (화)

  • 맑음속초 -0.1℃
  • 맑음동두천 -2.7℃
  • -춘천 -0.8℃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1.2℃
  • 맑음인천 -0.9℃
  • 청주 0.7℃
  • 대전 1.5℃
  • 구름많음안동 1.1℃
  • 흐림대구 3.8℃
  • 흐림전주 2.3℃
  • 맑음울산 2.3℃
  • 맑음창원 3.4℃
  • 광주 3.3℃
  • 맑음부산 3.9℃
  • 구름많음완도 5.2℃
  • 흐림제주 9.6℃
  • 맑음이천 -0.7℃
  • 구름많음천안 0.1℃
  • 구름많음보령 1.7℃
  • 흐림부안 2.6℃
  • 맑음김해시 2.8℃
  • 구름조금강진군 4.1℃
  • 맑음봉화 0.2℃
  • 맑음경주시 3.0℃
기상청 제공

사회핫이슈

부산·경남 찾은 김동연, 새로운물결 부산시당· 경남도당 창당 발기인대회 개최

URL복사

영남은 정치 바로미터, 영남이 지지하는 충청후보가 될 것

 

문화저널코리아 정혁채 기자 | 대권 주자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21일 오후 부산·경남에서 열린 새로운물결 창당발기인대회에 참석해 “영남이 지지하는 충청후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영남은 정치흐름의 바로미터이자 제대로 된 사람 알아보는 눈을 가진 곳”이라면서 “영남에서 지지받는 충청후보로 집권하면 가장 빠르게 나라를 바꿔나갈 수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대선출마 계기를 밝히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정권연장과 정권교체를 뛰어넘어 정치판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부산시당 창당준비단장에는 이재혁 부산외대 교수가, 경남도당 창당준비단장에는 박종길 인제대 교수가 선출되었다.


김 후보는 다음주 대전·충남·충북 창당발기인 대회를 열고, 서울·경기·경북·전남·전북·강원 등지에서 정치세력화를 이어나갈 예정이다.